2011.02.17 개봉 / 15세 이상 / 113분 / 스릴러,액션 / 미국,영국
夢實異가 본날 : 2011.03.05 The World of Darkness
관객을 빛깔 좋은 떡밥으로 낚은 개연성 없는 저질 스토리 중년 스릴러 ★★★
夢實異가 본날 : 2011.03.05 The World of Darkness
관객을 빛깔 좋은 떡밥으로 낚은 개연성 없는 저질 스토리 중년 스릴러 ★★★


극장에서 보려 했는데, 피존한 몸 때문에 시간을 놓쳐버렸고, 결국 어둠의 세계와 손잡고 말았다.
전체적으로 액션도, 스토리도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러운 것이 없다.
사라진 72시간을 재구성 할 것이 아니라, 기본부터 재구성을 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
리암 니슨 조차 갈 곳을 잃은 어린양 처럼 그닥 존재감을 나타내 주지 못하고 엔딩을 보여준다.
다만 미모의 택시기사 - 다이앤 크루거와 매혹적인 여인 - 재뉴어리 존스의 모습을 감상(?) 하는 것으로 만족 해야 하나?
TIC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