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5 개봉 / 18세 이상 / 92분 / 코미디,드라마 / 호주
夢實異가 본날 : 2000.01.05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2008.01.01 DVD
석양의 빛과 함깨하는 냉장고들.. ★★★★
夢實異가 본날 : 2000.01.05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2008.01.01 DVD
석양의 빛과 함깨하는 냉장고들.. ★★★★

이 영화를 본지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네가라는 무가지가 유료 잡지로 전환하면서 영화제를 개최했을때 표를 구해서 보았습니다.
칸느영화제에서는 인기상을 그리고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대상을 수상한 수상작 답게
영화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군요.
영화는 두가지의 경우를 보여줍니다.
하나는 좋은 리무진 버스에 안락한 잠자리, 안락한 여행....
다른 한가지는 에어컨도 고장난 버스와 너덜너덜한 텐트, 그다지 맛있게 보이지 않는 음식등..
이 내용을 우리네의 삶에 비교해 본다면
그 삶또한 두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겠지요.
하나는 행복한 삶. 또하나는 불행한 삶.
위 두개의 삶은 우리들의 생각에 의해 지배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 일지라도 좋게 생각하면 행복을 느낄수 있으나 행복한 상황이라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삶은 불행한 삶일것이지요.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서 주인공은 자연의 조화속에 그가 원했던 것을 이루어 냅니다.
그리고 영화 내내 그를 쫓아다니는 그 무언가로 부터 해방이 되지요.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해야할까요?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느낀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지금 자신을 생각해 보세요.
행복하신지요?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도 황무지로 자신만의 색을 찾기위한 여행을 떠나 보시지요.
왜 떠나라 마라 참견이라고요?
싫음 말고요..
TICKET..


